F&B · 공간기획
한약방 돼지국밥 형제식품
부산진구 범천동
국밥 한 그릇을 약을 달이는 정성으로 짓습니다. 약재 서랍장과 기와 처마 아래에서 한약방이라는 이야기가 공간 전체로 이어집니다.
PROJECT OVERVIEW
한약방을 브랜드 서사로 삼은 돼지국밥 전문점입니다. 골목의 파사드부터 카운터, 식탁까지 약방의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THE QUESTION
흔한 메뉴인 돼지국밥을 어떻게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으로 바꿀 수 있을까?
OUR FOCUS
통원목 간판과 원목 문으로 오래된 골목에 약방의 첫인상을 세웠습니다.
약재 서랍장과 韓藥房 현판을 카운터에 두고 주방을 열어, 정성이 끓는 과정을 손님이 직접 보게 했습니다.
기와 처마 아래 큰 식탁과 조명을 두어 누구나 둘러앉는 치유의 한 끼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