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베스킨라빈스 광주능평점
경기 광주시 능평동
햇살 한 자리, 행복 한 스푼. 동네의 하루를 환하게 만드는 달콤한 풍경.
PROJECT OVERVIEW
세 개의 분홍 아치가 거리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짓고,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실내 깊숙이 이어집니다. 반복되는 둥근 선과 긴 벤치가 경쾌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THE QUESTION
거리에서의 설렘을 실내의 편안함으로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까요? 익숙한 브랜드 안에서도 이곳만의 장면을 기억하게 할 수 있을까요?
OUR FOCUS
파사드의 아치를 카운터의 타원형 무늬와 가구의 곡선으로 연결했습니다. 창가의 자연광과 따뜻한 조명을 함께 살리고, 긴 벤치와 작은 테이블로 혼자도 함께도 머물기 좋은 자리를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