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브랜딩 · 공간기획
서관면옥 삼성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관면옥 삼성점은 목재의 온기와 돌의 묵직함, 은은한 빛으로 평양냉면의 담백한 깊이를 공간에 담았습니다. 도시의 분주함 속에서 식사와 대화에 집중하는 여유를 전합니다.
PROJECT OVERVIEW
브랜드의 정성과 음식 철학을 입구부터 홀, 개별 룸까지 이어지는 공간 경험으로 표현한 프로젝트입니다. 열린 홀과 차분한 룸을 구성해 일상적인 식사와 소중한 만남을 함께 수용했습니다.
THE QUESTION
평양냉면의 담백함과 정성을 고객이 음식을 맛보기 전부터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방문의 각 장면을 연결하면서도 식사 목적에 맞는 편안함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OUR FOCUS
목재·벽돌·돌의 질감과 절제된 조명으로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입구의 문주, 상징 조형물, 곡식과 유기그릇의 전시를 동선에 배치해 브랜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기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