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맘스터치 답십리사거리점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선명한 컬러로 드러나는 브랜드의 얼굴
PROJECT OVERVIEW
맘스터치 답십리사거리점은 노란색 파사드와 흰색 입체 사인으로 브랜드의 인상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매장입니다. 입면을 가로지르는 주황색 라인과 짙은 상부 테두리가 외관의 윤곽을 정리하고, 넓은 유리면이 내부 공간을 거리로 열어줍니다. 선명한 색채와 반복되는 창호 구성이 외관의 일관된 표정을 만듭니다.
THE QUESTION
주변 건물과 맞닿은 가로변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어떻게 드러내고, 전면의 창과 출입구를 하나의 정돈된 입면으로 구성할 것인가?
OUR FOCUS
간판 면과 기둥을 노란색으로 통일하고 흰색 입체 사인을 배치해 배경과 글자의 대비를 확보했습니다. 주황색 수평 라인은 전면을 하나로 연결하며, 짙은 상부 테두리는 입면의 경계를 또렷하게 잡아줍니다. 노란 기둥 사이에 넓은 유리창과 금속 프레임의 출입구를 구성해 반복적인 리듬을 만들고, 유리면 너머로 내부 좌석과 조명이 보이도록 외관의 개방감을 유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