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파리크라상 신세계본점
서울 중구 소공로
빵을 고르는 순간부터, 일상은 조금 특별해집니다. 스테인드글라스와 따뜻한 목재가 익숙한 하루에 작은 파리의 풍경을 더합니다.
PROJECT OVERVIEW
빛을 머금은 유리, 꽃무늬 좌석, 은은한 황동의 반짝임이 베이커리의 풍경을 만듭니다. 제품을 둘러보는 즐거움과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THE QUESTION
분주한 상업공간 안에, 잠시 머물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까? 브랜드의 개성을 선명하게 전하면서도 제품과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공간을 고민했습니다.
OUR FOCUS
스테인드글라스를 시선의 중심으로 삼고, 곡선형 쇼케이스와 목재 마감으로 부드러운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식재와 꽃무늬 벤치로 좌석 영역을 감싸고, 따뜻한 조명으로 진열과 휴식의 분위기를 연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