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브랜딩 · 공간기획
삼성동 천미미
서울 강남구 삼성동
맛은 식탁에서 시작되고, 기억은 공간에 남습니다. 붉은 아치와 따뜻한 빛으로 한 끼의 여운을 길게 이어갑니다.
PROJECT OVERVIEW
천미미는 중식의 풍성한 분위기를 붉은색, 목재, 빛의 조합으로 풀어낸 공간입니다. 함께 나누는 식사와 오롯이 즐기는 모임을 아우르며, 일상의 한 끼에 특별한 장면을 더했습니다.
THE QUESTION
중식의 개성을 살리면서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을까? 열린 홀의 활기와 독립된 룸의 아늑함을 하나의 분위기로 연결할 수 있을까?
OUR FOCUS
붉은 아치의 반복으로 공간의 인상을 만들고, 목재 가구와 따뜻한 조명으로 편안함을 더했습니다. 홀과 룸에는 공통된 재료와 색을 이어가고, 커튼과 빛으로 자리마다 다른 깊이와 아늑함을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