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 공간기획
YM MARKETING OFFICE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색으로 일하는 회사, 그 사고방식을 공간에 그대로 옮겼습니다. 핑크, 앰버, 옐로, 그린, 블루 다섯 가지 색이 각 공간의 역할을 말합니다.
PROJECT OVERVIEW
마케팅 회사의 사옥 파사드와 업무 공간 전반을 새로 기획했습니다. 브랜드의 감각이 건물 밖에서부터 드러나도록 설계했습니다.
THE QUESTION
크리에이티브 회사의 정체성을 어떻게 설명 없이 공간만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기획 방향과 해결 방법
OUR FOCUS
반투명 패널 뒤 간접조명으로 파사드를 저녁마다 빛나는 격자로 만들었습니다.
둥근 창을 낸 딥그레이 도어로 입구부터 브랜드의 언어를 시작했습니다.
공간마다 색을 달리했습니다. 휴식은 옐로 팬트리, 대화는 딥그린 회의실, 집중은 블루 프레임 유리실로 역할에 맞는 색을 입혔습니다.
